2016년 8월 20일 오후.
제주시 메가박스 아라점.
막바지 여름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가운데
영화관은 역시나 붐비고 있다.
'부산행'을 봤는데,
진짜 한국사회의 축소판을 있는 그대로 묘사.
잘 만든 장르 영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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